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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okyoatom.kr 에서 5GB 프리 호스팅 이벤트를 하는군요.  대충의 내용은 아톰티를 사면 웹호스팅 공간 5기가바이트를 무료로 준다는 것입니다.  자세한 것은 이벤트 페이지를 참조하시구요.

정품이라 티가 싸진 않지만 티셔츠도 구입하고 호스팅공간도 확보한다면 나쁜 선택은 아닐거같습니다만...
무료 호스팅 서비스들도 있긴 하지만 커봐야 500M이다보니 블로그를 운영하기에도 공간이 좁다는 느낌이라서 사실 크게 효율적이진 않더라구요. 5GB이면 넉넉한 공간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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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검색을 해보다가 어느분이 바디로션을 써서 가려움이 심한 피부에 효과를 보았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사실 저도 피부트러블이 있는지라, 의사에게 찾아가보았는데 제 생각하곤 다르게들 말씀하시더라구요.

전 처음엔 습진인줄 알았습니다만 의사선생님께선 습진도 아니라하시고, 그럼 아토피인가 하고 걱정했더니 아토피도 아니라고 하십니다. 피부가 너무 건조해서 그런거 같으니까 보습제나 로션을 발라주라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보통의 로션은 발라도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 간지러움이 심해서 잠결에 박박 긁어서 피를 보는 지경까지 가곤해도 로션은 그다지 도움이 안되더군요. 일본에서 의사선생님이 피부건조에 의한 가려움증에 좋다고 주신 연고제는 상당히 좋은 효과를 봤습니다만, 증세가 오래된거라 그런지 연고제가 다 떨어지도록 개선이 안되더라구요.

EM 바디로션이 좀 비싸긴한데 몇몇분이 좋은 효과를 봤다고해서 한번 써볼까 하고 구입해봤습니다. 그리고선 바르기 시작했지요. 확실히 소문대로 가려움증이 개선되긴 하더군요. 하얗게 일어났던 피부들도 많이 가라앉았구요. 지금도 꾸준히 발라주고 있습니다.

물론, EM 바디로션이 약은 아닙니다. 사용설명서엔 피부질환이 있으면 쓰지 말라는 보통의 로션에 써진 글과 동일한 문구가 있더군요. 저 같은 경우엔 의사선생님이 보습제나 로션의 사용을 권하셨기에 저도 사용해볼 엄두를 내본것이죠. 혹시나 제 글을 읽고 오해하셔서 EM 바디로션이 마치 피부병용 약처럼 생각하진 마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제가 굳이 여기에 바디로션 이야길 하게 된 것은 제가 EM에 푹 빠지게 된 결정적 원인을 제공한 녀석이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면 EM의 항산화물질이 피부에 좋다고 하더군요. 원래 피부가 약한데다가 피부과 약으로 고생한 경험이 있는 제겐 딱 맞는 녀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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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az
    2008/08/01 02:37
    도대체 "EM"이란 무엇이란 말입니까?
    식품이든 약품이든... 빠지는것은 그리 좋지못하다는 생각입니다.
    영화판에서는 E=Effect M=Music 이렇게 말하고있는데 말입니다.

    저 역시 가려움증 때문에 피부병원엘 많이 다녔습니다만..
    언제나 의사선생들이 하는말 "아무리 가려워도 긁지말고 편안히 쉬고, 물을 많이 드세요..."
    가려운데를 긁지 말라는거는 "미쳐버리라는 말씀.."
    이제 나이를 먹으니까 가려운데 조차도 없어집니다그려....^^
    • 2008/08/18 11: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한동안 여길 들르지 않았더니 보아님이 왔다가신걸 몰랐군요. 이런 불찰을 용서해주시옵소서 ㅠ.ㅠ
      EM은 복합유용미생물의 약자입니다.

      보아님 말씀대로 무엇이든 중독증세를 보이는 것은 좋지못하지요. 하지만 가려움증은 정말 참기 힘들어요 ㅠ.ㅠ EM이 근본적인 치료책이 아니라 그저 가려움증을 억제해주는것 뿐이라도 당장 가렵지 않다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인거죠 ㅎㅎㅎ...

출처 : EM 매니아

1) 소쿠리처럼 물이 빠질 수 있는 용기에 남은 음식물을 넣고
EM 발효액을 골고루 뿌립니다. 어느 정도 물이 빠지면
밀폐용기에 넣습니다.(아침, 점심, 저녁에 나온 것을 소쿠리에
하룻밤 둔 다음, 다음날 처리하면 좋습니다.)

2)이때 냄새가 나면 쌀뜨물 발효액을 많이 뿌리고,
가능한 신선한 상태에 서 처리하도록 합니다.
용기 밑에 귤 껍질 등 과일껍질이나 녹차 찌꺼기,
고추, 쑥 등을 깔면 좋습니다.

3) 비가 오는 날엔 음식물 쓰레기가 부패하기 쉽기 때문에
양동이에 모아 두었다가, 날씨가 맑아지면 흙에 묻습니다.

4) 밀폐용기에 모은 후 흙과 섞어 부엽토로 합니다.
밭에서 사용할 경우 EM 발효제를 섞으면 수분조절도 되고
양분균형이 더욱 좋은 비료가 됩니다.


현재 2번 진행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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